Iam2 “권한 요청 티켓”이 끝없이 쌓일 때, 승인 정책을 ‘사람’이 아니라 ‘시스템’으로 바꾸는 방법 — B2B/SaaS/IAM 운영 실전 “권한 요청 티켓”이 끝없이 쌓일 때, 승인 정책을 ‘사람’이 아니라 ‘시스템’으로 바꾸는 방법 — B2B/SaaS/IAM 운영 실전0) 오늘의 결론(한 문장)권한 요청 티켓이 끝없이 쌓이는 이유는 직원이 많아서가 아닙니다.권한이 “요청→승인→부여”의 수동 업무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.해법은 “승인자를 더 늘리는 것”이 아니라, 권한을 제품처럼 설계(패키징)하고, 승인 조건을 정책(Policy)으로 코드화하고, 자동 만료/리뷰로 회전시키는 시스템으로 바꾸는 겁니다.1) 티켓 지옥이 시작되는 3가지 신호권한 티켓은 어느 순간부터 “업무”가 아니라 “병”이 됩니다. 보통 이런 신호가 뜹니다.승인 대기 > 48시간이 기본이 된다같은 요청이 계속 반복된다“데이터 조회 권한 주세요”“대시보드 접근 열어주세요”승인자.. 2026. 2. 16. 서비스 계정(서비스 사용자) 남발하면 생기는 사고, “최소권한(Least Privilege)”으로 재설계하는 실전 프레임 — B2B/SaaS/클라우드 운영자 필독 서비스 계정(서비스 사용자) 남발하면 생기는 사고,“최소권한(Least Privilege)”으로 재설계하는 실전 프레임 — B2B/SaaS/클라우드 운영자 필독0) 오늘의 결론(한 문장)서비스 계정은 편해서 늘어나고, 늘어난 만큼 사고가 납니다.정답은 “서비스 계정 금지”가 아니라, 업무 단위로 쪼개고(분리) · 만료시키고(단기) · 범위를 자르고(최소권한) · 추적 가능하게(감사/소유자) 만드는 재설계입니다.1) 왜 서비스 계정이 ‘남발’되기 시작하나: 시작은 선의다대부분의 조직에서 서비스 계정이 늘어나는 출발점은 악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.“배치 돌려야 하는데 사람 계정으로는 불안해요”“CI/CD가 권한이 필요해요”“외주가 잠깐 접근해야 해요”“팀장이 바쁜데 승인 기다리면 출시 못 해요”“SSO 연동.. 2026. 2. 13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