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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선스 회수만 해도 비용 30% 줄어드는 팀, “미사용 계정” 판별 기준, 로그인 안 했다고 바로 자르면 사고 나고, 그냥 두면 예산이 샙니다 라이선스 회수만 해도 비용 30% 줄어드는 팀, “미사용 계정” 판별 기준, 로그인 안 했다고 바로 자르면 사고 나고, 그냥 두면 예산이 샙니다SaaS 비용을 줄인다고 하면 많은 팀이 제일 먼저 새 툴 도입을 멈추거나, 비싼 플랜을 낮추거나, 벤더와 단가 협상을 떠올립니다.그런데 의외로 가장 빨리 돈이 새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.이미 돈 내고 있는 계정입니다.퇴사자는 아니지만 사실상 안 쓰는 계정,프로젝트 끝났는데 그대로 남아 있는 외부 협업자,한두 달만 잠깐 쓴다고 만들어뒀다가 방치된 계정,관리자도 “아마 필요하겠지” 하고 못 건드리는 라이선스들.이게 쌓이면 생각보다 큽니다.특히 SaaS는 좌석 수(seat), 활성 사용자(active member), 고유 사용자(unique user), 사용량(usag.. 2026. 4. 8.
Jira 티켓이 늘어날수록 속도가 느려진다, 워크플로우·필드·오토메이션 정리, 티켓 수보다 더 무서운 건 “설정의 누적”입니다 Jira 티켓이 늘어날수록 속도가 느려진다,워크플로우·필드·오토메이션 정리, 티켓 수보다 더 무서운 건 “설정의 누적”입니다처음엔 다들 이렇게 생각합니다.“티켓이 많아져서 느린 거겠지.”“프로젝트가 커졌으니 어쩔 수 없지.”“지라는 원래 복잡한 툴이니까 감수해야지.”그런데 Jira가 느려지는 진짜 원인은 의외로 단순한 경우가 많습니다.티켓 수 자체보다 더 자주 문제를 만드는 건 너무 많은 커스텀 필드, 복잡하게 갈라진 워크플로우, 불필요하게 무거운 자동화 규칙, 그리고 모든 프로젝트에 다 걸쳐 있는 전역 설정입니다. Atlassian은 공식 문서에서 커스텀 필드 수가 늘어나면 인덱스 크기와 인덱싱 시간, 전반적인 성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하고, 특히 글로벌 컨텍스트를 가진 커스텀 필드가 많.. 2026. 3. 31.